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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nda AI
OUR TEAM

제품의 가치로 경쟁하는 세상을 만듭니다

그린다에이아이는 AI 에이전트로 세일즈·마케팅·데이터의 한계를 다시 정의하는 팀입니다. 작은 팀이 큰 일을 해내는 방식을, 우리 스스로 증명하고 있어요.

2023대전에서 시작
18개국AI 바이어 발굴
17개국어다국어 자동 세일즈
42+도입 파트너사
WHY WE EXIST

대한민국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가로막는 벽을 허뭅니다

뛰어난 기술력과 검증된 제품을 가진 한국 중소기업이 수없이 많습니다. 하지만 해외영업 인력 한 명에 연 5천만 원, 17개국에 맞춤 영업하려면 17명이 필요합니다. 대기업은 해외법인으로 해결하지만, 중소기업에게 글로벌은 여전히 '그림의 떡'이었습니다. 그린다에이아이는 이 불공정한 현실에 의문을 품고, 2023년 대전에서 시작했습니다. AI 에이전트가 해외영업 팀 전체를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을 제품으로 증명하기 위해서요. 우리의 목표는 단순합니다. 회사 규모가 아닌 제품의 가치로 경쟁하는 세상. 그린다에이아이는 그 세상을 앞당깁니다.

HOW WE WORK

우리가 일하는 방식

그린다를 움직이는 네 가지 원칙입니다.

01

작은 팀, 큰 레버리지

AI 에이전트로 한 사람이 팀의 몫을 해냅니다. 인원을 늘리는 대신, 자동화로 더 멀리 갑니다.

02

증명으로 말합니다

주장 대신 PoC와 데이터로 증명합니다. 고객의 실제 성과가 우리의 언어입니다.

03

처음부터 글로벌

17개국어, 18개국 시장을 기본값으로 둡니다. 국경은 제품의 가치 앞에서 장벽이 되지 않습니다.

04

끝까지 책임집니다

도입 진단부터 현업 내재화까지, 고객이 성과를 손에 쥘 때까지 함께합니다.

PEOPLE

그린다를 만드는 사람들

세일즈·프로덕트·디자인·데이터가 한 팀처럼 움직입니다.

강호진

대표이사 (CEO)

그린다에이아이를 창업해 'AI 에이전트가 해외영업 팀 전체를 대체할 수 있다'는 가설을 제품으로 증명해 왔습니다.

프로덕트 · 엔지니어링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설계하고 만드는 사람들. 바이어 발굴·메일·분석을 실제 제품으로 구현합니다.

AI · 데이터

17개국어 모델과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연구합니다. 더 정확한 발굴과 응대를 위해 끊임없이 실험합니다.

그로스 · 운영

고객의 도입과 성과를 책임집니다. 세일즈·CS·콘텐츠를 잇는 그린다의 최전선입니다.

함께 만들 동료를 찾고 있어요

AI로 일하는 방식을 다시 쓰는 여정에 함께할 분, 그리고 그린다와 함께 성장할 고객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