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 자동화·딥테크/R&D
72개국 현지 언어로 복잡한 기술 영업하기
딥테크 기술력에 글로벌 영업력을 더하는 법

기술은 세계 최고인데, 해외 투자자나 파트너에게 설명하려면 막막하지 않으셨나요? 영어 PT 자료 만들어도 '그래서 뭐가 다른 건데?'라는 질문만 돌아오진 않았나요?
이런 고민이 있으신가요?
복잡한 기술을 비전문가(투자자, 바이어)에게 설명하기 어려움
영어 피치덱 만들어도 기술적 뉘앙스가 제대로 전달 안 됨
해외 학회/컨퍼런스 참가해도 비즈니스로 연결 안 됨
VC, 파트너사에 콜드메일 보내도 회신율이 1% 미만
기술 영업 인력 채용하려 해도 구하기 어렵고 비용도 큼
이렇게 해결합니다
1
기술 가치 재해석
RINDA가 귀사의 기술을 투자자/파트너 관점에서 비즈니스 임팩트 중심으로 재구성합니다. '왜 이 기술이 필요한가'를 명확하게 전달합니다.
2
타겟 오디언스 발굴
기술 분야에 관심 있는 해외 VC, 기업 R&D 담당자, 전략적 파트너를 데이터 기반으로 발굴합니다.
3
맞춤 아웃리치
각 타겟의 투자 포트폴리오, 관심 분야에 맞춰 개인화된 메시지를 현지어로 전송합니다.
핵심 기능
기술-비즈니스 번역
복잡한 기술을 투자자/바이어가 이해하는 언어로 변환
글로벌 VC/파트너 DB
기술 분야별 관심 투자자, 파트너사 데이터베이스
개인화 아웃리치
타겟별 맞춤 메시지로 회신율 10배 향상
미팅 스케줄링 자동화
시차 고려한 미팅 일정 자동 조율
도입 시 기대 효과
리드 증가
월 평균 5건 → 50건 이상 관심 표명
미팅 전환율
기존 10% 대비 7배 향상된 미팅 성사율
투자유치 단축
평균 18개월 → 12개월로 투자 라운드 단축


